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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김성은, '집콕' 삼남매 육아 일상…"오늘은 집에서 뭐할까"

작성일: 2020.03.03 11: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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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하, 정재하, 정윤하(왼쪽부터). 출처ㅣ김성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성은이 셋째 아들을 출산한 뒤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집에서 뭐 할까나. 엄마는 자고 싶을 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성은이 공개한 사진에는 셋째 재하 군을 바라보고 있는 태하 군과 윤하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난 1월 셋째를 득남한 김성은은 산후조리원에서 일상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당시 김성은은 "변덕스러운 엄마 때문에 요미(셋째 태명)가 뱃속에서 힘든 건 아니었는지 임신기간 동안 태하·윤하, 내 몸 챙기느라 요미는 뒷전이었던 거 같고 제대로 된 태교 한번 못해줬다"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후 김성은은 코로나19를 염려해 집에서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삼 남매의 근황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 부부(왼쪽부터). 출처ㅣ김성은 SNS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고, 최근 셋째 아들을 출산하며 2남 1녀를 두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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