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어서와한국은' 르완다 파브리스, 한국 떡볶이 매운 맛에 '눈물 줄줄'

작성일: 2020.03.05 20:47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브리스가 한국 떡볶이의 매운 맛을 봤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르완다 친구들의 분식 먹방이 전파를 탔다.

르완다 친구들은 한국에서 맞이하는 시원한 아침에 즐거워했다. 길거리 시민들에게 인사까지 건네며 즐거워하던 이들이 방문한 건 분식점이었다. 치즈돈가스, 떡볶이, 오므라이스를 각각 주문한 르완다 삼인방은 새로운 한국 음식에 기대하며 첫 술을 떴다.

하지만 매운 떡볶이 맛에 파브리스는 괴로워했고, "나 거의 막 눈물이"라며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신 없이 음식을 먹었다. 친구들은 힘겨워하면서도 꿋꿋하게 매운 떡볶이를 먹는 파브리스를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 모습을 본 직원은 파브리스에게 물을 챙겨주었다. 

반면 브레제는 '한 입만'을 시전해 오므라이스를 뺏어 먹었다. 나이프로 음식을 지키려던 엘베는 "보통 나는 밥을 나눠 먹지 않아"라 투덜거렸고 급하게 식사를 마쳤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