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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은' "이건 미쳤어" 르완다 세남자, 한국 지하철 시작부터 난관 봉착

작성일: 2020.03.05 20:54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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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르완다 세 남자가 한국 지하철 체험에 나선 가운데 티켓 구매부터 충격에 빠졌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르완다 세 남자가 한국 지하철을 첫 경험했다. 지하 시설 아예 없는 르완다인 만큼 세 사람은 계단을 내려가면서도 "여기 맞아?"라 의심했고 "집이다"라며 낯선 풍경에 당황했다.

하지만 표지판을 보고 지하철에 입성할 수 있었다. 문제는 교통카드 발매였다. 낯선 교통카드 구매에 난감해하며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이때 지하철 직원이 등장해 세 사람을 도왔고 "이게 티켓이구나, 보여?"라며 처음 보는 지하철 티켓에 기뻐했다.

이들을 놀라게 한 건 또 있었다. 영수증 출력을 위해 비상호출 버튼으로 대화하는 직원을 보며 기계와 대화한다고 착각한 것. "와우, 이건 미쳤어"라 놀라던 중 엘베는 "안에 사람이 있나 봐"라 기계 뒤를 살피기까지 하며 충격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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