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클라쓰' 김동희, 장가그룹 방송권한 받았다…판 움직이기 시작
작성일: 2020.03.07 23:10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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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장근수(김동희)가 장가그룹 후계자 자리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장대희(유재명)는 '최강포차'에서 또다시 장가포차가 1위를 실패했다며 언짢아했다. 대희는 근수에게 또다시 실패하면 후계가 될 일도 없을 거라고 경고했다. 근수는 "권한을 주십시오"라 말했다.
대희는 무시했으나 근수는 단호했다. "적어도 제가 움직인 판이라면 억울하진 않겠죠"라며 눈 한 번 깜빡거리지 않는 근수에게 대희는 방송권을 넘겼다.
근수는 오수아(권나라)에게 사과했다. 수아는 어쩔 수 없는 거라며 근수를 이해했다. 하지만 "지금의 대화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가 아니잖아"라며 차가운 두 사람의 사이를 안타까워했다. 이어 어제와 오늘의 근수가 "단밤에 있을 때와 다르다"며 달라진 면모를 집어 주었다.
한편 조이서(김다미)는 단밤포차를 잠시 쉬겠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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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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