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유빈이 설립한 르엔터와 전속계약 "목표 일치"[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원더걸스 혜림이 유빈이 설립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0일 르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르엔터테인먼트(이하 르엔터)는 원더걸스 멤버였던 유빈이 설립한 소속사다. 원더걸스로 함께 활동했던 두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새로운 소속사에서도 대표와 가수로 함께하며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혜림은 유빈의 제안을 받고 심사숙고한 끝에 유빈의 손을 잡았다. 르엔터 측은 "혜림이 새로운 거처에 대한 신중한 고려를 하다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유빈의 제안으로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상호 간의 논의를 시작했다"며 "소속사와 대표(유빈)에 대한 신뢰, 이루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가 일치해 협의 끝에 전속 계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혜림의 바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유빈은 JYP와 전속계약 만료 후 소속사 르엔터를 설립했다. 르엔터는 '리얼 레코나이즈 리얼'의 줄임말이다. 유빈은 "소속 아티스트이자 대표로 다양한 목표와 책임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대표로 연예기획사를 운영하게 된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