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우리집에 놀러와"…한예슬, 집 최초공개 '럭셔리 주방부터 드레스룸까지'[종합]

작성일: 2020.03.10 11:08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예슬이 집을 최초 공개했다. 출처ㅣ'한예슬 is'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홀로 살고 있는 집을 최초 공개했다. 넓은 주방부터 침실까지 아낌없이 공개한 한예슬의 고급스러운 집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우리 집에 놀러 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집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인생 최초로 집 소개 영상을 찍어봤다"며 "사적 공간에 대한 '프라이버시'를 아주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다. 내 맘 알아줘"라고 집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중 "드디어 우리 집 '랜선' 집들이를 하려고 해"라고 입을 연 한예슬은 거실 인테리어와 조명, 카펫 등을 보여주며 "집이 어질러진 모습을 보이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청소하고 예쁘게 꾸며봤다"고 소개했다.

이어 "집 꾸미는 열정에 슬럼프가 와서 방치하고 있었는데 열정이 불타올랐다"며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책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 한예슬이 집을 최초 공개했다. 출처ㅣ'한예슬 is' 영상 캡처

또 자신을 "'심플'한 '미니멀리스트'"라고 소개한 한예슬은 "서랍이나 수납공간에 대한 정리 정돈을 병적으로 좋아한다"고 밝히며 깔끔하게 정리된 서랍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이 공개한 집 내부에는 각종 그림들이 걸려있어 눈길을 사로잡았고, 반려견을 위한 놀이터와 용변을 보는 화장실도 따로 구비돼 있었다.

아울러 2개의 드레스룸을 소개한 한예슬은 옷장이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아트 서적'으로 꾸며놓은 센스도 드러냈다.

▲ 한예슬이 집을 최초 공개했다. 출처ㅣ'한예슬 is' 영상 캡처

끝으로 한예슬은 원형의 큰 침대가 있는 침실과 운동기구를 소개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처음으로 공개된 한예슬의 집을 본 누리꾼들은 강아지 놀이터가 자신의 자취방보다 넓은 것 같다고 감탄하며 부러운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통해 뷰티 노하우, 일상 등을 소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