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우리 아들이 대학생"…윤찬영에 여전한 '애정'
작성일: 2020.03.11 08: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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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모자 호흡을 맞췄던 배우 윤찬영이 대학생이 됐다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윤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윤찬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우리 아들이 대학생이 됐어요"라며 "넘나 멋지게 성장하는 배우 윤찬영. 엄마가 완전 응원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속 두 사람은 마스크를 하고서도 미소 띤 얼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드라마 '마마'에서 애틋한 어머니와 아들로 호흡을 맞춘 뒤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어엿한 20살 청년으로 성장한 윤찬영은 현재 SBS '아무도 모른다'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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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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