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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유승호, 기억 읽는 초능력으로 납치 사건 수사[TV핫샷]

작성일: 2020.03.12 07: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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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스트. 출처ㅣtvN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메모리스트' 유승호가 기억 스캔 초능력으로 연쇄 납치 살인사건의 단서를 찾아나섰다.

11일 밤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기억 스캔 초능력을 가진 형사 동백(유승호)과 최연소 청년 총경 한선미(이세영)가 연쇄 납치살인 수사에 돌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동백은 20살에 얻게 된 초능력을 이용해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 부임하자마자 장기 미제사건을 모두 해결하는 유명 형사로 등장했다.

그러나 동백은 용의자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징계를 받았다. 결국 동백은 2개월 정직 처분에 대기 발령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동백과 친한 청소부가 찾아와 "딸이 없어졌다"고 알렸다. 동백은 "징계중이라 수사권이 없다"고 거절했지만 피해 현장을 찾아 연쇄 납치 살인사건임을 알고 수사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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