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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은 '날씬한 D라인'…양미라 "워낙 마른 체질이라…"

작성일: 2020.03.13 15:0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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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양미라가 7개월 임신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날씬함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임신하면 붓는 거 맞죠?"라며 장문의 글로 근황을 알렸다. 이어 "워낙 마른 체질이라 얼굴은 부어도 몸이 부었던 적은 없는데 요즘은 다리까지 부어서 남편 양말만 신는다"라며 힘든 상황을 털어놨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이제 배가 정말 커진다. 실제보다 작게 나오는 게 이 정도다"라며 부풀어진 배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바. 당시 양미라는 평소 임신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기에 누리꾼들을 더욱 놀라게 만들었다.

▲ 지난 5일 당시 사진. 출처ㅣ양미라 SNS

하지만 또다시 눈에 띄게 날씬한 'D라인'을 자랑한 양미라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이 "워낙 마른 제칠이라"는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감탄하고 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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