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명 래퍼 프레드 더 갓슨, 코로나19로 사망…향년 35세
작성일: 2020.04.24 18:14
박소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3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피플 등 미국 현지 매체는 프레드 더 갓슨이 코로나19 투병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35세.
프레드 더 갓슨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공호흡기를 한 모습을 공개하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투병 중임을 알렸다. 그는 "나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으나 끝내 별이 됐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프레드 더 갓슨은 고열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받아왔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장 기능도 나빠져 혈액 투석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프레드 더 갓슨은 2012년 믹스테이프 '시티 오브 갓'을 공개하는 등 촉망받는 래퍼였다. 프레드 더 갓슨의 비보가 전해진 뒤 가수 로이드 뱅크스도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추모했다.
미국에서는 컨트리 가수 조 디피,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OST 작곡가 애덤 슐레진저, 재즈 기타리스트 버키 피자렐리, 미국 포크 음악계의 전설 존 프린, '아이 러브 록 앤 롤' 원작자 앨런 메릴 등 다수의 스타 음악인이 코로나19로 숨졌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