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집콕' 지친 박솔미와 두딸 위해 물구나무서기…소유진 "아앗 형부"
작성일: 2020.04.29 11:5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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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박솔미가 '집콕' 육아 중인 한재석과 근황을 전했다.
박솔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 놀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물구나무서기 자세를 하고 있는 한재석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를 지켜보고 있는 두 딸은 뒷모습만으로도 놀란 듯한 심정이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박솔미 절친 심진화는 "뭐지 뭘까"라며 의아해했고 소유진 역시 "아앗 형부"라며 한재석의 모습에 폭소했다. 누리꾼들은 '집콕'에 지친 박솔미와 두 딸을 위해 물구나무서기 자세를 선보인 한재석을 보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재석은 지난 2013년 박솔미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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