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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살 빠졌다더니…날렵한 턱선으로 '리즈' 미모 완성

작성일: 2020.05.04 11:0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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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그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래퍼 그리가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팔 입고 다녔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반팔 티셔츠와 안경을 착용한 그리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최근 살이 빠졌다고 고백해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그리는 날렵해진 턱 선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빠 김구라보다 날렵한 턱 선에 감탄하며 그리의 달라진 미모에 박수를 보냈다.

그리는 지난 달 아버지 김구라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신곡 '힘'을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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