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2살 막내딸 '폭풍성장'에 깜짝…"아가였는데 1년만에 어린이"
작성일: 2020.05.04 12:2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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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윤미가 막내딸 엘리 양과 근황을 전했다.
이윤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막내딸. 저도 갖고 싶은 게 많은 어린이랍니다. 작년에 태어나 분명 아가였는데 1년 만에 어린이가 된 막내딸"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엘리 양이 한 상점에서 머리끈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이윤미는 "머리끈 사고 싶다고 저기 서서 만지막만지작. 마스크 착용도 잘하는 아기? 아니 이제는 어린이랍니다"라며 딸의 '폭풍 성장'에 놀라워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2019년생으로 올해 2살이 된 엘리 양의 큰 키에 놀라워하며 미소 지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딸 셋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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