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NC, 2020시즌 메인스폰서십 체결
작성일: 2020.05.13 15:34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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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NH농협은행과 2020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 김정우 공공지원단장과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 배석현 본부장이 참석해 이번 시즌도 동반자로서 지원을 약속했다. NC 이동욱 감독, 양의지, 나성범, 구창모도 함께해 창원NC파크에서 경남을 대표하는 스포츠문화 콘텐츠를 보여주는 데 뜻을 모았다.
NC 황순현 대표는 “2020시즌도 NH농협은행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STRONGER, TOGETHER처럼 NH농협은행과 함께 더 강한 다이노스가 되겠다”고 이야기했다.
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은 “NC는 세계적인 구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국을 넘어 현재 미국 팬 선호도 1위팀이며, 특히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NC 구단도 전광판으로 미국 팬들에게 답례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올해 창단 첫 우승을 염원한다. 농협은행 또한 스폰서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으며 NC 다이노스와 상생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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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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