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양미라, 남편옷 입어도 날씬하면 어떡하나…'볼록 배+젓가락 다리'
작성일: 2020.05.13 18:33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임신 35주 차에 접어든 배우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오빠 청바지 입고. 오늘 임신부 패션. 남편 옷 입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눌러쓴 양미라가 남편 옷인 만큼 비교적 통이 큰 바지를 착용한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양미라는 매번 공개하는 사진마다 임신부 같지 않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왔던 만큼 배는 볼록하지만 또다시 얇은 다리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편 옷마저 멋지게 소화했다며 양미라를 '패셔니스타 임신부'로 칭송하며 감탄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