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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다이어트 대성공인가 …얇아도 너무 얇은 '젓가락 다리'

작성일: 2020.05.14 10:2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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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옥주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젓가락 각선미'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옥주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가봤지요. 정말 고마워요. 전직 요정이었다는 걸 자주 상기시켜주는 우리 아이들. 해 있을 때 다시 가서 찍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핑클의 데뷔 2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버스 광고를 보러 간 옥주현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옥주현은 최근 "신체 활동량 충분한 62kg. 아, 스트레스. 아, 우울. 자 다시 앞자리 바꿔보자"라며 자신의 신체검사 결과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옥주현 SNS

당시 옥주현의 다이어트 선언에 함께 핑클로 활동한 성유리는 "날씬해. 돈 워리"라며 옥주현을 격려했고, 저칼로리 식단으로 몸을 챙기고 무용 연습을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던 옥주현은 다이어트가 필요 없는 얇은 다리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옥주현의 얇은 다리는 다이어트 효과인 것이냐며 더이상 다이어트가 필요 없을 것 같다고 옥주현을 응원하고 있다.

옥주현은 1998년 핑클로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로도 활약했다. 뮤지컬 '엘리자벳' '레베카' '안나 카레니나'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뮤지컬계에서도 인정받았다. 현재 JTBC '팬텀싱어3' 프로듀서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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