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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임보라, 갑자기 무슨 일 생겼나…핑크빛 애정전선에 이상기류[종합]

작성일: 2020.06.08 13:56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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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보라, 스윙스(왼쪽부터) 커플. 출처ㅣ 스윙스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분명 최근만 해도 핑크빛 기류였는데, 애정전선에 이상 기류가 감지됐다. '사랑꾼 커플'의 대명사,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현재 스윙스의 인스타그램에는 임보라의 흔적이 사라졌다. 임보라 인스타그램에도 스윙스의 사진이나 그가 언급된 게시물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상태다. 이들은 최근까지도 데이트 사진이나 애정을 드러내는 게시물을 자주 업로드, '럽스타그램'을 이어왔던 터다.

이들 커플이 각자 SNS에서 서로의 흔적을 삭제하자, 두 사람을 둘러싼 결별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2017년 4월 연애를 인정, 3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예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그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SNS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 임보라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무엇보다 최근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자랑, 눈길을 끌었던 터다. 지난달 임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퍼플알바와 문피디'라는 제목으로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이들은 카페 데이트를 하면서 3년 차 커플의 알콩달콩함을 공개했다. 그런데 해당 영상이 게재된지 불과 한 달도 채 안된 현재, 이 영상은 삭제됐다.

두 사람의 이상기류에 누리꾼들은 의아하다며 입을 모았다. 일각에서는 섣부른 추측을 경계하자며, 두 사람의 입장을 지켜보자고 말하기도 했다. '사랑꾼 커플'의 결말은 과연 무엇일지 관심이 주목된다.

▲ 스윙스, 임보라(왼쪽부터) 커플. 출처ㅣ임보라 SNS

스윙스는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의 수장이자 대한민국 힙합계를 대표하는 래퍼로 엠넷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에 출연했다.

임보라는 뷰티 브랜드 및 유명 쇼핑몰 모델로 활약, 패션 예능 '팔로우미'에서는 진행 솜씨를 뽐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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