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변정수, 크롭티 입은 15살 딸 '기럭지'에 "내다리 깨갱"…모델해도 되겠네

작성일: 2020.06.08 14:48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둘째딸과 변정수(왼쪽부터). 출처ㅣ변정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변정수가 둘째 딸 정원 양과 근황을 전했다.

변정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햄버거가 그리 먹고 싶더냐. 엄마가 해줄 테니 맛좀 봐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크롭 티와 청바지를 입은 딸 정원 양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변정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변정수는 스토리를 통해 "내 다리 깨갱"이라며 딸의 긴 다리에 놀라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변정수가 감탄할만큼 딸 정원 양은 15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큰 키와 모델 못지않은 아우라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았고, 누리꾼 역시 변정수의 우월한 유전자가 딸에게 그대로 간 것 같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변정수는 지난 2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