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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수영장서 태닝 앞두고 등살 걱정…美폭동 후 되찾은 일상

작성일: 2020.06.10 16: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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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윤현숙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전했다.

윤현숙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 테라스 태닝을 하지 않아도 된다며 "나 내일부터 수영장에서 태닝할 수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미치게 좋아 너무 좋아. 예전엔 몰랐던 그 소소한 일상을 코로나가 알려줬네. 근데 저 등살 미쳐"라며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은 뒷모습을 촬영한 윤현숙 모습이 담겼고 딱 맞는 사이즈로 인해 다소 등에 있는 살이 부각돼 보인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정도 등살은 등살이 아니라며 윤현숙을 다독였고, 윤현숙은 "저 등살도 내 살이니 사랑해 줘야죠"라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 미국 폭동 공포를 호소했던 윤현숙. 출처ㅣ윤현숙 SNS

특히 윤현숙은 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반대시위 중 폭력 사태와 약탈이 잇따른 현장을 공개하며 공포감을 호소한 바. 일상을 되찾아 활기찬 수영장 태닝을 준비하는 근황을 알려 걱정을 없앴다.

윤현숙은 과거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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