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美폭동 후 되찾은 일상…해변 나들이로 여유 만끽 "얼마나 좋게요"
작성일: 2020.06.11 12:1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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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전했다.
윤현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짬 내서 왔지요. 얼마나 좋던지 말로 다 못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란 하늘이 눈에 띄는 해변에 방문한 윤현숙이 "오랜만에 왔다. 사실 오고 싶었는데 시위를 해서 못 왔다"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윤현숙은 "이제 시위도 끝났고 거의 안정된 분위기"라고 전하며 모래 위를 걷는 것을 즐거워했다.
특히 윤현숙은 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반대시위 중 폭력 사태와 약탈이 잇따른 현장을 공개하며 공포감을 호소한 바. 일상을 되찾아 해변에 방문한 근황을 알려 걱정을 없앴다.
윤현숙은 과거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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