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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5' 멀티 일꾼 이광수, 섬에 붙잡힐 위기…"내 밑에서 2년 일해봐"

작성일: 2020.06.12 11:34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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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삼시세끼 어촌편5'. 제공|tvN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이광수가 tvN '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과 손호준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다. 

12일 방송되는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하루 만에 섬 생활을 마스터한 이광수에게 차승원이 "얼갈이 김치를 먹으러 다시 오라", 손호준도 "형 밑에서 한 2년 일해볼래?"라며 재출연 제안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이광수는 '삼시세끼 어촌편5' 게스트로 등장, 성실하고 완벽한 일꾼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손호준과 보조 자리를 놓고 대결하는 것처럼 보였던 이광수는 이내 손호준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이광수는 이들의 제안에 "누구 밑에서 일하는 스타일 아니다"라며 거절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광수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참돔 매운탕부터 전복 돼지 간장조림 등 풍성한 차승원표 요리를 즐긴다. 

이광수가 떠난 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갯바위 낚시에 도전해 색다른 볼거리도 선사할 예정이다. '삼시세끼 어촌편5' 측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생선들이 등장한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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