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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0kg' 권미진 "다이어트를 달고 산다"…9년째 요요없는 비결 근황[종합]

작성일: 2020.06.15 10:0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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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미진의 요요없는 근황이 화제다. 출처ㅣ권미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과거 103kg에서 50kg 대까지 약 50kg 가량을 감량해 '헬스걸'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코미디언 권미진의 근황이 연이틀 화제다. 권미진은 9년째 날씬한 몸매를 완벽하게 유지해 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권미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어떻게 하면 더 예뻐 보이게 할지 늘 고민해 주시는 부원장님 둘. 바람대로 말랐는데 탠탠하다 생각이 드는 몸 도전. 103kg이었던 헬스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이어트 성공 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권미진이 휴대폰 카메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 권미진 근황. 출처ㅣ권미진 SNS

특히 권미진은 2011년 KBS2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를 통해 103kg 초고도 비만에서 50kg 대까지 살을 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주인공. 원조 '다이어트 아이콘'답게 9년째 요요 없이 완벽하게 날씬한 근황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내며 또다시 국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까지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또한 한 누리꾼이 권미진에게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댓글을 남기자 그는 "다이어트를 달고 산다.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며 요요 없이 유지해온 비결을 설명했고, 앞으로의 목표가 마르고 탄탄한 몸이라고 밝혀 수많은 '다이어터'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 출처ㅣ권미진 SNS

그러면서 대다수 누리꾼들은 그의 근황을 반가워하며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임을 증명했다고 입을 모았고, 이제 다이어트 아이콘이 아닌 '유지어터' 아이콘이라며 권미진을 칭송하고 있다.

▲ 출처ㅣ권미진 SNS

권미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미진클립'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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