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비디오스타' 류지광 "불우한 학창시절, 극단적 생각한 적 있다" 눈물

작성일: 2020.06.15 14:3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류지광. 제공| MBC 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류지광이 '비디오스타'에서 과거 고생담을 고백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류지광이 소속사 선배 혜은이와 함께 출연해 200회 특집을 꾸민다.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등장한 류지광은 등장부터 '가요계 전설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소속사 선배 혜은이와 '비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한 그는 가요계 대선배인 혜은이를 위한 헌정곡 뿐만 아니라, 깜짝 게스트까지 준비해 200회 특집다운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류지광은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부모님의 사업 실패와 빚보증으로 불우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며 "옥상에 올라가 극단적인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류지광은 각종 성대모사로 분위기를 바꾸기도. 지난 출연 당시 '관상' 이정재 성대모사로 화제를 모은 그는 업그레이드 된 개인기를 공개한다. 또한 앞으로 찍고 싶은 광고로 '라면 광고'를 뽑으며 라면 광고개의 대모인 강부자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류지광이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