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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82kg은 과거일뿐…'리즈 갱신'한 24살 삼남매 엄마

작성일: 2020.06.15 15:5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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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율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도 있지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블라우스를 입고 한껏 꾸민 율희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율희는 지난달 임신 당시 늘어난 몸무게로 자존감이 떨어졌었다며 "배도 많이 트고 많이 나오고, 살도 82kg까지 쪘다"고 고백한 바. 출산 후 다이어트로 '리즈 미모'를 갱신하고 새하얀 피부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 출처ㅣ율희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율희를 감히 누가 삼남매 엄마라고 믿겠냐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최민환과 율희는 2017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이듬해 결혼 계획을 발표,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2018년 5월 첫 아들 재율 군을 낳고 그해 10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딸 쌍둥이까지 출산하면서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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