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벌들이 꽃인줄 알고 붙어"…쌍둥이와 라벤더 꽃밭 나들이
작성일: 2020.06.15 17:44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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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쌍둥이 서언 서준 군과 라벤더 꽃밭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맞춤 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라벤더 꽃밭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서언 군 사진을 올렸다.
이어 문정원은 서준 군의 사진도 공개하며 "벌들이 자기 옷이 라벤더인 줄 알고 붙어있었다고 그다지 기분이 안 나는 서준이 억지 웃음"이라며 나들이 중 겪은 해프닝도 함께 소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보라색으로 예쁘게 펼쳐진 라벤더 꽃이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서언 서준 군 모두 벌이 붙을 만큼 꽃과 구분이 힘든 보라색 옷으로 맞춰 입고 있어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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