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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삼남매 엄마 맞아? 핫팬츠 입고 뽐낸 38살의 깜찍함

작성일: 2020.06.15 18:1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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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다둥이 엄마 가수 별이 동안 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매일 거의 여름인 것 같은 날씨. 모자랑 마스크로 햇빛 차단. 코로나 차단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티셔츠와 핫팬츠를 착용한 채 마스크와 모자로 완벽하게 무장한 별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 출처ㅣ별 SNS

이에 대해 별은 "사진 속에선 실실 웃고 있지만은 사실 저는 저렇게 햇빛 쨍쨍한 날씨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라며 더운 날씨에 대해 슬픈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자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별의 모습이 삼남매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너무 사랑스럽고, 38살 같지않은 동안 외모를 가졌다며 감탄했고 배우 소유진 역시 "예뽀옹"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별의 물오른 비주얼을 극찬했다.

▲ 출처ㅣ별 SNS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한 별은 지난해 7월 셋째 딸을 출산하면서 2남 1녀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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