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삼남매 엄마 맞아? 핫팬츠 입고 뽐낸 38살의 깜찍함
작성일: 2020.06.15 18:1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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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다둥이 엄마 가수 별이 동안 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매일 거의 여름인 것 같은 날씨. 모자랑 마스크로 햇빛 차단. 코로나 차단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티셔츠와 핫팬츠를 착용한 채 마스크와 모자로 완벽하게 무장한 별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별은 "사진 속에선 실실 웃고 있지만은 사실 저는 저렇게 햇빛 쨍쨍한 날씨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라며 더운 날씨에 대해 슬픈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자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별의 모습이 삼남매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너무 사랑스럽고, 38살 같지않은 동안 외모를 가졌다며 감탄했고 배우 소유진 역시 "예뽀옹"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별의 물오른 비주얼을 극찬했다.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한 별은 지난해 7월 셋째 딸을 출산하면서 2남 1녀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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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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