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英 언론, “부상 회복한 손흥민, 완벽한 몸 상태”

작성일: 2020.06.16 09:39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완벽한 몸 상태로 프리미어리그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20일 새벽 415(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41점으로 8, 맨유는 승점 45점으로 5위다.

손흥민은 코로나19 사태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 오른쪽 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후 리그가 중단됐고 그 시기 손흥민은 부상에서 회복했고, 기초군사훈련까지 수료하며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이제 다시 리그가 시작된다.

손흥민은 부상당하기 전처럼 절정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 대해 손흥민을 리그가 중단됐을 때 한국으로 돌아가 군사훈련을 마치고 왔다. 또 팔 골절 부상을 모두 회복했고, 리그 재개에 맞춰 몸상태를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최근 노리치 시티와 연습경기에서 30분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이때 왼쪽 다리에 테이핑을 하고 있어 부상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구단에서 특별한 이야기가 없어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