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쌍둥이 육아는 잠시 안녕…"백만년만에 친구들과 이야기"
작성일: 2020.06.16 14:0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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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이어 스토리를 통해 "백만 년만에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니 좋다"며 지인들과 오랜만에 만났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수줍은 듯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문정원 모습이 담겼고,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야외 테라스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즐긴 문정원은 친구들과의 만남을 '백만 년'이라고 표현할 만큼 오랜만이라고 밝혀 육아와 일로 바쁜 '워킹맘'의 고충을 드러냈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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