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니콜, 벌써 30대…몰라보게 '성숙+날씬'해진 '프리티걸'
작성일: 2020.06.16 18:33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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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의 니콜이 검은색 민소매를 입고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니콜은 날카로운 턱선과 얇은 팔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고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을 뽐냈다.

아울러 니콜은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이 된 만큼 카라 활동 시절보다 더 성숙하면서도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07년 카라로 데뷔한 니콜은 최근 일본에서 싱글 앨범 'Champions'를 발매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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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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