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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일출에 동해안 먹거리"…'바퀴 달린 집' 해변의 집들이 본격 시작

작성일: 2020.06.18 09:47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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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바퀴 달린 집'. 제공|tvN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바퀴 달린 집'의 고요한 해변 집들이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18일 방송되는 tvN '바퀴 달린 집' 2회에는 바퀴 달린 집을 찾아온 손님 라미란과 혜리와 함께 맞이한 아름다운 일출 풍경과 함께 동해안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가 공개된다. 

성동일과 막역한 라미란, 혜리가 첫 집들이 손님으로 출연해 늦은 시간 이들과 반갑게 만남을 가졌었다. 함께 칡소를 구워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밤에 이어 이번에는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한다. 수평선 너머에서 아름답게 펼쳐지는 일출을 보고 출연진도 말을 잃는다. "바퀴 달린 집의 장점이 집에서 볼 수 있는 것"이라며 집에서 맞이한 일출에 놀라워하며 사진을 찍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성동일은 대문어를 직접 사서 손질해 내놓고, 함께 고성에서 즐겨쓰는 식재료인 꽁치살을 활용한 꽁치 버거도 만든다. 첫 유랑인 만큼 부족하고 서툴지만, 정성과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궁 PD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집들이 손님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더불어, 소중한 사람들과 누리는 자연이 주는 감동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바퀴 달린 집'은 1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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