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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맛집 많아 살찜 당했다, 오늘부터 다이어트 간장종지 꺼낼까"

작성일: 2020.06.19 14:4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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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서유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살이 쪘다며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의도엔 맛집이 너무 많고 나는 살찜 당했다. 당하고 싶어 당한 게 아니다. 맛집이 너무 많았을 뿐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마스크를 턱에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유리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는 살이 쪘다고 고백했지만 평소와 다를 바 없이 갸름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서유리는 "다이어트 오늘부터. 간장 종지 꺼낼까"라고 덧붙이며 살을 빼겠다는 의지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누리꾼들은 어딜 봐서 살이 찐 건지 모르겠다며, 충분히 아름답다고 그를 다독이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혼인신고, 가정을 꾸렸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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