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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도 자급자족?…쌍둥이 자녀와 햇감자 수확→'대장금'다운 감자전 요리[종합]

작성일: 2020.06.24 11:02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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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영애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자급자족 면모를 보였다. 밭에서 수확한 햇감자를 맛깔스럽게 요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영애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감자 수확했어요"라며 "모두들 건강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밭에서 쌍둥이 자녀들이 쪼그려 앉아 감자를 캐는 사진도 덧붙였다.

이내 이영애는 감자전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밭에서 감자를 수확했다고 알린 지 4시간 만에 감자 요리를 공개한 것이다. 팬에서 지글지글 끓고 있는 감자전을 노릇하게 굽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올린 이영애는 "밭에서 방금 수확한 호박과 감자로 늦은 저녁"이라고 전했다.

▲ 이영애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영애 SNS

이와 함께 호박전, 메추리알 장조림, 각종 김치 등 푸짐하게 차려진 저녁상도 공개, 녹슬지 않은 '대장금' 실력을 과시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에 누리꾼들은 이영애의 자급자족이라고 흥미로워하고 있다.

이영애는 '대장금'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한류' 원조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9년 8월 미국교포 정호영 씨와 결혼한 이영애는 2011년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이영애. 출처ㅣ이영애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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