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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입에서 똥냄새 난다했더니"…눈뜨자마자 양치하는 아들 공개

작성일: 2020.06.24 14:1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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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형빈 정경미 부부 아들. 출처ㅣ정경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아들 윤준 군과 '집콕' 육아 근황을 전했다.

정경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뜨자마자 양치질. 입에서 똥 냄새난다고 했더니 저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일어나 부스스한 머리와 초점 없는 눈으로 양치 중인 아들 모습이 담겼다. 특히 7살인 윤준 군은 벌써부터 아역배우 못지않은 꽃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코미디언 오나미는 "우리 준이 다 컸네. 이 와중 잘생김"이라며 비주얼에 감탄했고, 누리꾼들 역시 스스로 양치질하는 모습을 기특해하며 완성형 비주얼을 흐뭇해했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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