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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누가 더 멍이 드나 경쟁할 정도로 춤 연습 열심히 했다"

작성일: 2020.06.26 14:38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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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제니. 블랙핑크 첫 정규 앨범 선공개곡 '하우 유 라이크 댓' 발매 온라인 기자회견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블랙핑크가 멍이 들정도로 춤 연습에 임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선공개곡 '하우 유 라이크 댓' 발매 온라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춤 연습하다 멍이 들었다"고 전했다.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은 블랙핑크만의 개성과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곡으로, 블랙핑크가 보여줄 퍼포먼스 역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니는 "춤 연습하다가 멍이 들었다. 누가 더 멍이 드나 경쟁할 정도다"고 전했다. 로제는 "리사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이어 제니는 비주얼 콘셉트 부분에 대해서 "다양한 감정 변화와 분위기를 담으려 했다. 콘셉트가 다채롭게 바꿀 수 있게 노력했다. 또한 지금까지 선보인 곡보다 힙합적인 요소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부분 보일 수 있게 멤버들과 고민과 상의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하우 유 라이크 댓'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블랙핑크는 7~8월 두 번째 신곡을 추가 공개하고 9월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또한 '하우 유 라이크 댓' 컴백 무대는 26일(현지시간)에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서 처음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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