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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나나, 회식 중 강제 해고 '날벼락'…도대체 무슨 일

작성일: 2020.06.29 11:26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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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 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KBS2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 나나가 회식 자리에서 해고를 당한다.

29일 '출사표' 측은 회식자리에서 해고를 통보받는 나나의 모습을 공개하며 방송 전 예열에 나섰다. '출사표'는 스펙도 없고 '흙수저'인 29세 취업 준비생 구세라(나나)가 구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고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공개된 스틸에서 나나는 회식 현장에 사람들과 모여 앉아 있다. 밝은 표정으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던 나나는 이내 한 남자의 말을 듣고 놀라고 있다. 결국 그는 억울한 표정으로 벌떡 일어나 자리를 떠나고 있다. 

'출사표' 제작진은 "나나가 회식 자리에서 회사로부터 ‘강제 해고’ 통보를 받는다. 즐거운 회식 도중 별안간 해고 통보를 받은 나나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출사표'는 오는 7월 1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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