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LA 거주' 쿨 유리, '워킹맘'되고 활짝 핀 얼굴…166cm·52kg의 완벽자태

작성일: 2020.06.30 12:02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쿨 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유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그룹 쿨 유리가 최근 일을 시작한 가운데,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 가방 판매 소식을 알리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름 가득한 하늘 아래에서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유리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리는 최근 "많은 분들의 성원에 용기를 얻어 일하는 엄마로 새롭게 시작해보려 한다"며 전업주부 생활 청산을 알렸던 만큼 일을 시작하며 활기를 찾은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당시 보디 프로필 166cm 52kg를 솔직하게 밝혔던 그는 완벽하면서도 우아한 비율과 자태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일을 시작하면서 확실히 유리가 더 밝아진 것 같다며, 삼남매 육아에서 잠시나마 벗어난 유리의 모습을 흐뭇해했다.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