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프레슬리 외손자 벤자민 코프, 향년 27세로 사망…극단적 선택
작성일: 2020.07.13 11:1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벤자민 코프는 이날 사망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 칼라바사스에서 스스로에게 총을 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리사 마리 프레슬리는 아들 벤자민 코프에 대한 노래를 쓰기도 했으며, 평소 "벤자민이 엘비스 프레슬리를 정말 많이 닮았다"고 했다. 그의 매니저는 "벤자민의 죽음으로 어머니인 리사 마리 프레슬리가 형언할 수 없는 큰 슬픔에 빠져 있다. 그러나 11살 쌍둥이와 누나 라일리 코프를 위해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 중이다"라며 "그는 아들 벤자민을 정말 사랑했다"고 했다.
벤자민 코프는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 가수 대니 코프 사이에서 태어났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손자이자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아들이라는 것 외에는 별다르게 알려진 점이 없지만, 음악과 연기를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나 라일리 코프는 2004년 모델로 데뷔해 '살인마 잭의 집', '언더 더 실버레이크', '별장에서 생긴 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