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저 진짜 시집 잘 온거 같아요"…♥남편이 차려준 아침밥에 감동
작성일: 2020.07.13 18:22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남편이 차려준 밥상을 공개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김준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이라 늦잠 자다 '여보 밥 먹어' 소리에 눈 떠서 나가봤더니 혼자 해장국 끓이고 고기 볶아서 저렇게 예쁘게 한상 차려놨다"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 남편이 정갈하게 차려놓은 아침 밥상이 군침을 돌게한 가운데, 이어 김준희는 "밥 다 먹고 설거지까지 야무지게 해주는 남자. 저 아무래도 진짜 너무 시집 잘 온 거 같아요. 여보 사랑해"라며 마음을 표현했다.

아울러 공개된 영상 속 김준희는 촬영 도중 "우와 여보가 이거 다 했어? 최고다. 여보 고마워요"라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남편은 현재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