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오리에 출전 의사 묻는다…프랑스 휴가도 허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구단이 총격 사고로 동생을 잃은 세르주 오리에(26)에게 특별 휴가를 허가할 방침이다.
14일(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오리에에게 오는 16일 뉴캐슬과 경기 출전 의사를 물을 계획이며, 토트넘 구단은 오리에가 원한다면 프랑스로 향할 수 있는 특별 휴가를 허가할 방침이다.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오리에의 동생 크리스토퍼 오리에는 13일 오전 5시 프랑스 툴루즈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그 역시 형처럼 아이보리 코스트 출신이지만 프랑스 5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였다.
토트넘은 공식 성명을 내고 "우리 모두가 오리에를 응원하며 오레와 그의 가족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한다"고 추모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