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보러 가자"…KOVO컵 22일 제천에서 개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제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019년 컵 대회 스폰서였던 MG새마을금고가 다시 한 번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관중 입장 지침에 따라 일부 관중만 경기장에 출입한다. 전체 좌석 10%인 163명만이 경기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전 좌석은 지정 좌석으로 운영되며 좌석간 거리 두기와 경기장 안 마스크 착용이 필수로 이뤄진다.
대회 참가 팀은 남자부 8개 팀, 여자부 6개 팀으로 총 14개 팀이다. 기존 V-리그 남녀부 13개 구단과 남자부 국군체육부대가 초청됐다.
남자부 A조는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이, B조는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 한국전력, 국군체육부대가 조별예선을 치른다.
여자부 A조는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B조는 KGC인삼공사,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가 자웅을 겨룬다.
비 시즌 동안 자유 계약(FA)과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한 '새 얼굴들'이 이번 컵 대회를 통해 첫선을 보일 전망이다.
남자부는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에서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으로 새 둥지를 튼 박철우(35)와 올여름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를 떠나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에 합류한 진상헌(34)이 기대를 모은다.
여자부에서는 11년 만에 국내에 복귀한 '배구 여제' 김연경(32,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과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서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이다영(24),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를 새 둥지로 택한 조송화(27)가 바뀐 유니폼으로 배구 팬을 찾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예쁘다, 이 한국 선수 좋아" 일본 팬들 이다현에 열광하더니…자국 '배구 여신'에는 악플 댓글 "상처 받았다"
2026-09-24
-
'대충격' 어제 일본 3-0 셧아웃시킨 中 주장이 오늘 日 선수가 됐다…열도도 화들짝 "엄청난 선수 영입"
2026-09-24
-
한국에 미모도 실력도 밀리지 않았다…日 178cm '미녀 에이스' 눈물, 은메달에 멈추자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2026-09-23
-
'비키니 악플+4전 전패' 결국 은퇴까지 했는데…신지은 다시 돌아왔다, 햄버거집 알바로 버틴 8년→마침내 AG 첫 승
2026-09-23
-
흥국생명, 2026-2027시즌 새 유니폼 발표 "선수들 의견 반영해 완성"
2026-09-23
-
삼성화재, 개막 앞두고 새 유니폼 공개 "명가 재건의 염원 디자인화"
2026-09-23
추천 콘텐츠
-
다저스에 이렇게 대견한 선수가 있다니…선발 경쟁 포기하고 "불펜 가겠다" 로버츠 감독에게 깜짝 요청
2026-09-26
-
日 안절부절 "女 마라톤 충돌 사고, 쾅 넘어졌다"…기적처럼 다시 선두권 합류 → 금메달 경쟁 투혼 발휘
2026-09-26
-
"진짜 팬은 항상 응원" 역대급 망언→아버지에게 혼났다…"모든 분들에게 죄송" 7000억 스타 결국 사과
2026-09-26
-
'멀티골' 이영준의 깜짝 고백 "준호가 힘들면 말하라더니, 먼저 교체로 나가더라...시차 적응 묻자 "사실 조금 힘들어"
2026-09-26
-
'이 미소, 얼마 만이야!' 손흥민 표정 확 달라졌다!…모레노호에서 되찾은 활기
2026-09-26
-
[나고야 NOW] 中 잡을 수 있었는데…임종훈-신유빈이 꼽은 ‘가장 큰 패착’의 순간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