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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송혜교, "너무해" 박솔미 질투 부른 올림머리…갈수록 어려지네

작성일: 2020.08.19 10:5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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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송혜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내리고 올림머리를 한 송혜교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 출처ㅣ송혜교 SNS

특히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송혜교는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새하얀 피부와 가는 다리를 뽐낸 송혜교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고, 배우 박솔미 역시 "너무해"라고 댓글을 남기며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 출처ㅣ송혜교 SNS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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