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송혜교, "너무해" 박솔미 질투 부른 올림머리…갈수록 어려지네
작성일: 2020.08.19 10:5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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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내리고 올림머리를 한 송혜교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송혜교는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새하얀 피부와 가는 다리를 뽐낸 송혜교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고, 배우 박솔미 역시 "너무해"라고 댓글을 남기며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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