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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이재욱·김주헌 모두 '음성'…'도도솔솔라라솔' 측 "추가 확진배우無"[공식]

작성일: 2020.08.21 20:1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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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고아라 이재욱 김주헌. '도도솔솔라라솔' 출연자 고아라 이재욱 김주헌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희재 기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도도솔솔라라솔'의 고아라 이재욱 김주헌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측은 22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세 배우 고아라 이재욱 김주헌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세 배우의 음성 판정 사실을 스포티비뉴스에 전하며 "현재까지 검사받은 '도도솔솔라라솔' 출연자 중 추가 확진자는 없다. 현재 스태프 등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KBS2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 출연 중인 배우 허동원이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모든 촬영을 중단된다. 제작진은 격리 상태에서 코로나19 검사에 돌입했으며 배우들도 차례료 검사를 받았다. 

허동원과 접촉자로 분류돼 앞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도도소솔라라솔' 다른 배우 서이숙도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다. 

허동원은 연극 '짬뽕'에 함께 출연 예정이었던 배우 서성종이 19일 확진 판정을 받자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둔 '도도솔솔라라솔'은 향후 방송 일정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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