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4개월차' 안소미, 새벽 1시에 '먹덧' 때문에 곱창집行
작성일: 2020.08.24 18:38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안소미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안소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 주에는 '먹덧'으로 새벽 1시에 곱창 먹으러 다녀왔죠. 역시 우리 동네 단골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음식을 들고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듯한 안소미 모습이 담겼고, 이어 "이모님께서 서프라이즈로 임신 축하한다며. 꼬리곰탕을 딱. 묵은지를 딱. 세상에나 너무 맛있고 너무나 따뜻했습니다. 감사해요"라고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먹덧'이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게 되는 임신 증상을 뜻하며, 최근 둘째 임신 4개월 차가 됐음을 알렸던 그인 만큼 '먹덧' 근황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2009년 KBS 24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후 약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