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정후, 본인 타구에 발등 맞아 경기 중 교체

작성일: 2020.08.26 20:15 고유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 ⓒ수원,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가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됐다.

이정후는 2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했으나 5-0으로 앞선 5회말 수비를 앞두고 박정음으로 교체됐다.

키움 관계자는 "이정후는 방금 전(5회초) 타석에서 본인이 친 타구에 오른 발등을 맞아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병원에 이동해 X-ray 촬영을 할 예정이다.

이정후는 이날 1회 중견수 뜬공, 4회 선제 솔로포, 5회 1루수 땅볼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수원, 고유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