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백 보강 원하는 토트넘, 울버햄튼 도허티와 협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풀백 보강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튼 원더러스 오른쪽 풀백 맷 도허티와 이야기를 시작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세르지 오리에가 있는 수비를 보강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주전 풀백은 오리에다. 오리에는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중용되고 있지만 기복이 큰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최근에는 AC밀란의 관심을 받으며 거취가 불안했지만 아직까지 이적에 대한 추가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토트넘이 도허티를 바라보고 있다. 도허티는 여전히 울버햄튼과 3년 계약을 남겨두고 있는데 토트넘은 1,200만 파운드(약 188억 원)를 제안한 상태다. 도허티는 이번 시즌 32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토트넘이 도허티를 영입하면 피에르 메일 호이비에르, 조 하트에 이어 세 번째 영입이다. 과연 토트넘이 풀백 보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