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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으리으리한 집에서 야구하는 이휘재·쌍둥이 공개…"그들만의 리그"

작성일: 2020.09.01 11:4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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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출처ㅣ문정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남편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의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ebs 끝나고 야구 타임. 그들만의 리그. 본인 운동하다 말고 올라와서 둥이 운동 챙겨주는 둥이 아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넓은 집안에서 이휘재가 공을 던져주면 서언, 서준이 이를 치며 야구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실내공간에서 뛰어놀아도 될 만큼 '으리으리'한 규모가 눈길을 끈다.

▲ 서언이(왼쪽)와 이휘재. 출처ㅣ문정원 SNS

아울러 편안한 착장의 이휘재 모습에 한 누리꾼은 "둥이 아빠 안티세요? 왜 사진들이 '지못미'일까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문정원은 "어머 그러네요. 아이들만 눈에 보였나 봐요. 둥이 위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서준이(왼쪽)와 이휘재. 출처ㅣ문정원 SNS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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