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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56kg 스텝퍼 다이어트후 먹었더니 바로 쪄…"굶어야하나, 인간적이야"

작성일: 2020.09.02 15:5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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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혜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출처ㅣ김지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다이어트 중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었더니 바로. 살은 운동으로 빼는 게 아닌 거 같은데 굶어야 하나"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체중계에 올라간 김지혜 몸무게가 57kg임이 나타났고, 앞서 56.5kg 몸무게를 인증해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바로 체중이 늘어나있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김지혜 역시 늘어난 몸무게에 "참 인간적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누리꾼들은 그래도 꾸준히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인증해 온 그의 다이어트 순항을 응원했다.

앞서 김지혜는 몸무게가 60kg에 달했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스텝퍼 운동 후 56.5kg을 인증하며 약 3.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텝퍼는 계단 오르내리기를 제자리에서 할 수 있도록 만든 기구다.

김지혜는 2005년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와 박준형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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