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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랑의 콜센타', 포맷 바뀐다…"전화 연결 이상의 즐거움 드릴 것"

작성일: 2020.09.02 14:3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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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새로운 포맷으로 거듭닌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전화 신청 대신 새로운 포맷을 도입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의 콜센타'는 9월부터 전화 신청을 받지 않는다. 약 5개월간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사랑하는 시청자들과 직접 전화를 연결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사랑의 콜센타'는 9월 한 달 간 전화 신청을 받지 않고 새로운 포맷을 준비한다. 전화 연결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깜짝 변화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사랑의 콜센타'는 포맷을 변화해 다채롭게 간다. '전국 콜센타대전' 역시 그 중 하나였다. 시청자들과 소통을 지속하면서도 즐거움을 드리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또한 '사랑의 콜센타'는 프로그램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을 위해 상반기 결산을 준비했다. 이번 상반기 결산에서는 교환원과 연결은 됐지만, 톱6의 전화를 받지 못해 아쉬워했던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무작위로 전화를 건다. 지난 방송에서 전화를 받지 못해 서운해했던 시청자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콜센타' 새 포맷은 10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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