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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아들이 벌써 돌…"코로나 때문에 조촐하게 할 수밖에 없어"

작성일: 2020.09.02 16:4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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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왼쪽)와 아들. 출처ㅣ알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알리가 아들 도건과 돌 준비 근황을 전했다.

알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 준비 막바지. 코로나 때문에 조촐하게 할 수밖에 없지만. 알차게 준비 잘해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도건이 첫 생일을 축하해 줄 수 있길"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알리와 아들 모습이 담겼고, 두 사람은 모자 아니랄까 똑같이 생긴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알리는 "기록 남기고 싶어 잠시 마스크를 벗었다"고 설명했고, 이를 본 배우 이윤지는 "도건아? 첫 번째 사진 도건인줄"이라며 알리와 아들의 붕어빵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 출처ㅣ알리 SNS

누리꾼들은 알리 아들이 벌써 돌이냐며 한복을 입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모습을 흐뭇해했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같은 해 9월 아들 도건 군을 낳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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