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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이요원, 아이 셋에도 날씬몸매 비결은 번지피지오…"하늘 날고 싶어"

작성일: 2020.09.02 17:57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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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돌아본 날. 운동 가고 싶다. 번지피지오"라며 영상을 올렸다.

이어 스토리에도 "하늘을 날고 싶어요"라며 번지피지오 중인 영상을 공개한 이요원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운동을 즐기고 있었다.

번지피지오는 유산소성 근력운동으로 천장에 매달린 탄성이 강한 줄을 이용해 운동하며 한 시간 동안 800~1000 칼로리가 소모되는 운동법이다.

▲ 출처ㅣ이요원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요원이 애 셋을 낳고도 날씬한 비결은 역시 운동이었다며 감탄했고 1980년생으로 41세가 된 이요원의 40대로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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